Home > 재단소개 > 재단소개 > 이사장 인사말

재단소개

한국유방건강재단이 여성의 아름다움과 건강을 위한 재단을 표방하고,
식생활 및 생활 방식의 변화로 인해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유방암 예방을 위해 힘 써온지 벌써 19년이 지났습니다.

한국유방건강재단 이사장 노동영

지난 기간 동안, 재단에서는 저소득층 수술치료비 지원, 유방건강에 대한 인식 개선 사업, 핑크런, 자가검진법 전파, 유방건강 관련 학술연구비 지원 등을 통하여 이 땅의 여성들이 자유로워 질 수 있도록 노력해오고 있습니다.

모두가 잘 아시다시피 유방암은 조기에 발견하여 치료하는 것이 생존율 제고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최선의 방법입니다. 이와 관련 하여 그 동안 발전한 유방건강 관련 지식과 의학적 진보, 그리고 일반인들의 유방건강에 대한 의식 향상과 검진율 증가 추세를 보면 매우 놀랍습니다. 이는 정부의 효과적인 정책과 시스템이 그 중심에 있기 때문이지만 재단이 걸어온 행보가 조금이나마 기여할 수 있었던 결과로 여겨 기쁘게 생각합니다.

한국유방건강재단은 그 동안 이룬 작은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, 여성 건강을 지키는 등불로서 1년 365일 유방건강에 대한 의식 향상과 치료율 향상을 위해 재단 설립 당시 가졌던 초심을 잃지 않고 지켜나가겠습니다. 생명 존중의 가치가 구현될 수 있도록 유방검진과 치료과정에서 경제적 불평등을 해소하기 위해 힘쓰며, 유방암에 대한 사회적 편견이 제거되는데 힘을 보탬으로써 모든 여성들이 자유롭게, 편하게 유방건강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.

재단의 지난 성공적인 여정은 재단을 아끼고 사랑해주신 많은 후원자 여러분의 용기와 격려 덕분에 가능했습니다. 앞으로도 한국유방건강재단은 여성의 건강을 제일 먼저 생각하는 여성 건강의 지킴이로서 다문화여성을 포함한 이 땅의 모든 여성의 유방건강 전문 재단이 될 것을 약속 드립니다.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 부탁 드립니다.

감사합니다.